언니의 독설2

언니의 독설2

<김미경> 저 | 21세기북스

출간일
2011-10-28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 M
대출현황
YES24, 대출 0, 예약 0, 보유수량 5
지원 기기
PC,Android,iOS(phone,pad),Crema

책 소개

'남편의 육아 나이를 키워라' '남자 친구에게 심플하게 답하면 긴 문자를 받을 것이다' '승진하고 두 달 뒤에 임신하라' '가짜 돈과 진짜 돈을 구분하라' 등 친언니가 가르쳐줄 만한 섬세한 삶의 지혜가 빼곡히 차 있는 『언니의 독설』.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초라해 보이는 나이, 서른. 초라해지니까 갑자기 멈춰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면 불현듯 부장님한테 '드릴 말씀'이 생기는 그녀들에게 무릎을 맞대고 등을 두드려 주다가도 애정이 격해지면 정신이 바짝 드는 독설로 흔들어 깨워주는 이야기를 국민언니 김미경이 전한다. 책의 내용을 가만히 듣다 보면 포기하고 싶을 때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스타 CEO들의 스피치 선생님, 기업교육 강사이자 컨설턴트, 라이프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1964년 충북 증평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음대를 졸업했고, 중앙대 산업대학원 산업전문지도자 과정과 이화여대 정책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9세 때 독학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그 후 16년간 여성 마케팅 전문 컨설팅 업체인 W.Insights와 미래여성연구원 대표로 재직하며 각종 교육 현장, TV, 라디오 등을 오가며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라이프 코치이자 전문 강사이자 기업교육 컨설턴트로 성공을 거뒀다. MBC희망특강 「파랑새」에서 그 어떤 주제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통찰력과 특유의 통쾌한 입담으로 ‘국민 강사’ 반열에 올랐다.

세상의 모든 예술 장르 중에서 사람의 마음을 가장 짧은 시간 내 감동시키는 것은 바로 음악이다. 김미경 원장은 음악에 숨어 있는 감동과 설득의 법칙을 찾아내 스피치에 접목시켰다. 이를 토대로 2008년 아트 스피치 과정을 개발해 스피치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김미경 원장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아트 스피치 최고경영자 과정, 실무자 과정, 기업교육 과정은 최고의 스피치 아카데미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수십 명의 CEO, 정치인, 연예인 등을 개인 코칭하면서 ‘오피니언 리더들이 가장 만나보고 싶어 하는 스피치 선생님’으로 각광받고 있다. 2007년 여성신문사 주관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했고 2008년 창의 서울 복지 포럼 복지 부문 부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MBC 희망특강 「파랑새」의 대표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 외에 MBC 「기분좋은날」‘김미경의 스피치 특강 말(言 ) 달리자(2009)’‘김미경의 2009년 불황극복 특강(2009)’‘김미경의 부메랑(2006)’ 등을 통해 큰 공감을 얻었다. 또한 MBC 라디오 「김미경의 행복 레시피」를 진행했다. 주요 저서로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나는 IMF가 좋다』, 『여자이기 때문에 당하지 말고 당차게 살아라』『가족이 힘을 합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성공과 실패에서 배우는 여성 마케팅』 등이 있다. 그 외에 역서로 『황금사과』가 있다.

  • 언니의 독설 1
    언니의 독설 1
  • 한 달에 한 번,12명의 인...
    한 달에 한 번,12명의 인...
  • 김미경의 인생미답
    김미경의 인생미답

출판사서평

국민 언니 김미경이 독한 애정으로 서른을 코치한다!
“이곳저곳 기웃거리다 ‘직업 객사’ 하고 싶니? 멈추거나 포기하지 말고 더 버텨!”
“남자는 주식, 헐값에 사서 금값으로 키워라!”


김미경 아트 스피치 원장이 30대 워킹우먼들을 위한 본격적인 자기계발서 『언니의 독설』을 출간했다. 지난 20여 년간 200만 명의 청중을 만나면서 국민 강사로 자리 잡은 김미경 원장은 29세 때 여성 리더십 강의를 시작해 20여 년 가까이 여성을 리더로 키워온 대표적인 여성 멘토다. 김미경 원장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워킹우먼들의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여성의 30대는 커리어의 갈림길에 서는 중대한 시기다. 직장생활 7~8년 차에 들어선 미혼 여성들은 매너리즘과 막연한 불안감으로 제2의 방황을 시작한다. 30대 중반 정도 되면 안정적인 커리어, 집, 남자 등이 모두 갖춰져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지만 현실과의 좁혀지지 않는 간극 때문에 힘겨워진다. 결국 이들의 상당수가 도피성 어학연수나 계획에도 없던 대학원을 선택한다. 결혼한 30대 여성은 더 험난한 위기를 경험한다. 결혼과 동시에 챙겨야 하는 시댁의 온갖 대소사, 출산과 함께 시작되는 육아대란에 꿈을 접고 커리어를 포기하는 여성들이 아직도 상당수다.
20년 동안 워킹우먼들을 키워온 스타강사로서, 20명의 직원을 둔 기업 CEO로서, 힘겨운 30대를 10년 먼저 겪은 선배로서, 김미경 원장은 애정 어린 독설로 워킹우먼들의 투지를 일깨운다. ‘회사의 남자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똑똑한 여자의 연봉계산법’ ‘직업 객사 하지 않고 커리어에서 승리하는 법’ ‘워킹우먼들이 가난한 남자를 만나야 하는 이유’ ‘남편의 육아나이를 키우는 방법’ 등 실생활에 바로 응용할 수 있는 김미경 원장의 특유의 통찰력과 명쾌한 해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언니는 엄마가 처리해주지 못하는 인생 숙제를 함께 풀기 위해 신이 주신 선물이다
30대 워킹우먼들에게는 고민들을 털어놓고 상의할 선배 ‘언니’가 없다. 집에 언니가 있어도 직장에는 언니가 없다. 상사들은 남자들뿐이고 믿을 만한 여성 멘토가 없다.
“육아휴직 써도 돼요?” “출산 휴가는 어떻게 다녀와야 해요?”
남자들은 육아도 안 하고 출산도 안 하는데 물어볼 수가 없다. 그런데 웃긴 건 남자들은 직장에서는 과장님, 부장님 하고 불러도 밖에서는 다 형님이다.
“형이 한마디 하겠는데…….”
남자들은 직장에 형이 있어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해결책을 얻으며 성장할 수 있다. 그런데 여자들은 직장에 믿을 만한 ‘언니’가 없다.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언니가 없어서 맨땅에 헤딩하는 거다.
작은 회사는 말할 것도 없고 큰 회사라도 내가 대리면 과장은 없고 건너뛰어서 여자 부장만 있다. 그런데 여자 부장은 꼭 엄마 같아서 물어보기가 겁난다. 엄마가 아니라 언니 같은 여자 상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 얘기 미주알고주알 들어주면서 너는 이랬구나, 나는 그때 그랬다고 애기해주는 언니가 일터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두 가지 역할을 대신 해주고 있다. 집에서의 언니, 직장에서의 언니. 어떤 남자를 만나야 하는지, 결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애는 어떻게 기르는지, 찡얼대는 남자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시어머니와의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언니한테 물어보고 싶은 얘기가 얼마나 많은가?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회식 자리에는 몇 시까지 있어야 하는지, 3차 안 가면 진짜 왕따당하는지, 남자 직원들 담배 필 때 따라 나가야 하는 건지 궁금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김미경 원장은 이런 세세한 부분에 대해 집에서의 언니, 직장에서의 언니가 되어 묘책을 알려준다. 강의 때 임원들 눈치 보느라 차마 말 못했던 이야기까지 이 책에 모두 담아냈다. 19년 동안 일하는 여자들을 키워온 강사로서, 세 아이의 엄마로서, 20명의 직원을 둔 CEO로서, 힘겨운 30대를 10년 먼저 겪은 선배로서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통찰이 담겨 있다.

서른, 익지도 않았는데 밥뚜껑 열지 마
30대 여자들이 범하는 가장 큰 오류는 자신의 삶보다 화려한 누군가를 보고 스스로를 구덩이에 집어넣는 것이다. 지금껏 자신이 일군 착실한 커리어와 연봉을 인정하지 않고 더 높은 걸 바라는 30대 여자들은 아직도 『신데렐라』 같은 TV 드라마에 빠져 무모한 꿈에 30대의 값진 시간을 헌납하고 있다. 남자 잘 만나서 90평짜리 집에 산다는 친구 이야기, 재벌 부모 아래서 유학을 거듭하다가 외국계 기업에 사뿐히 내려앉은 친구의 친구 이야기에 좌절을 거듭하는 30대 워킹우먼들은 왜 경력 10년에 집 한 채 없냐며 처진 뱃살만 잡고 반지하방에서 드라마와 함께 주말을 보내고 있다.
문제는 30대 중반의 워킹우먼이 ‘집 없고 성공 못한 것’은 당연하다는 점이다. 김미경 원장은 그 나이에 집을 사면 그게 정상적인 자본주의 사회냐고 꼬집는다. 30대까지는 나를 믿어볼 만한 데이터를 축적하는 시기다. 그리고 10년간의 숙성기간을 거쳐야 비로소 성공의 단계에 들어설 수 있다. 그러니 김미경 원장은 ‘조로증 걸린’ 30대 여성들에게 독설을 날린다. 돈 없고 초라한 지금 네 상태는 지극히 정상이라고.

여자, 직업의식이 확고한 자발적 생계부양자가 돼라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초라해 보이는 나이, 서른. 초라해지니까 갑자기 멈춰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면 불현듯 부장님한테 '드릴 말씀'이 생긴다. 많은 여자들이 그 무게에 짓눌려 때늦은 방황을 시작하는 것이다. 누군가는 갑가기 필리핀, 호주로 떠나고 누군가는 계획에도 없던 대학원에 가는 등 무모하고 막연한 변화를 시도한다.
여자들이 도망치듯 회사를 떠나면 회사엔 남자들만 남는다. 여자와 달리 남자들은 ‘원초적 생계부양자’이기 때문이다. 대다수 남자들은 아무리 힘들어도 직장을 그만두지 못한다. 단 몇 달만이라도 월급을 받지 못하면 가정에 파탄이 오기 때문이다. 그러니 여자들이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생계부양자가 돼야 한다. 이때 여자는 ‘자발적 생계부양자’가 된다. 자발적 생계부양자로 살기 위해서는 매일같이 일하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 묻고 답하면서 자기 안의 근성을 끌어내야 한다. 그런 여자는 남자들보다도 훨씬 확고한 직업의식을 갖게 된다. 스스로 쳐놓은 바리케이트에 넘어지지 않고 오랫동안 살아남으면 세상은 더 빠르게 변할 것이라는 믿음과 독한 실천이 실제로 세상을 바꾸고 있다.

남자, 헐값에 사서 금값으로 키워라
워킹우먼, 당신들 때문에 출산율 떨어진다고 죄인 취급하면서 막상 임신하면 죄 지은 사람처럼 눈치 봐야 하는 게 현실이다. 그러니 과연 마흔 살 이후에도 이 회사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 불안에 시달리고 일하는 기계처럼 살면서 자기계발은커녕 미용실 갈 시간도 없어서 점점 남자처럼 변해가는 서른 살의 나는 정녕 아름다워 보일까?
많은 여자들이 여기서 좌절하고 안식처를 찾는다. 결혼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러나 행복은 딱 신혼여행까지다. 일하는 아내, 일하는 며느리가 좋다고 대놓고 말하지만 명절날 시댁 가면 산더미 같은 설거지 혼자 다하고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는 출근길엔 매일 같이 눈물의 이별이 반복된다. 남편은 ‘그러고도 네가 엄마냐?’ 부장은 ‘네가 그러고도 과장이냐?’ 양쪽에서 한 대씩 얻어맞으면 살맛이 뚝 떨어지는 게 결혼 생활이다.
어떻게 하면 직장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워킹우먼이 될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하다. 가난한 남자와 결혼하는 것. 정확히 말해 결혼과 결혼식을 헷갈리지 말고 ‘작전주 같은 남자’에 속지 않고 ‘저평가된 우량주’ 같은 남자를 만나야 한다. 시부모한테 받아올 돈이 없으니 며느리가 직장 생활하는데 협조적이다. 게다가 집에 돌아갈 수 없으니 일이 절박하다. 그러니 일하는 데 최고의 환경이 세팅되는 것이다.

이 책에는 '남편의 육아 나이를 키워라' '남자 친구에게 심플하게 답하면 긴 문자를 받을 것이다' '승진하고 두 달 뒤에 임신하라' '가짜 돈과 진짜 돈을 구분하라' 등 친언니가 가르쳐줄 만한 섬세한 삶의 지혜가 빼곡히 차 있다. 무릎을 맞대고 등을 두드려 주다가도 애정이 격해지면 정신이 바짝 드는 독설로 흔들어 깨워주는 이야기를 가만히 듣다 보면 포기하고 싶을 때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PROLOGUE
결혼과 결혼식, 절대 헷갈리지 마!
나답게 사는 게 정답이야 | 허상과 결혼한 여자는 허상으로 무너진다

LOVE
네가 길라임이냐? 레알 세상에 현빈은 없어!
세상에서 가장 초라한 거래가‘ 미모’를 파는 거야 | 너무도 다른 여자의 로망, 남자의 로망
「시크릿 가든」은 최악의 공정거래 위반 드라마다
사랑은 떠나도 나는 남는다
남자 때문에 가던 길을 포기하지 마라 | 남자 스케줄 관리 같은 추한 짓 좀 그만할래?
불쌍한 유부남 챙겨주다 너만 불쌍해져
사랑은 무조건 밝은 햇빛 아래서 해야 해 | 새빨간 거짓말, ‘사실 5년째 별거 중이야’
굳이 네가 비극의 여주인공이 돼야겠니?
너는 5,000만 원 있으면서 왜 남자는 5억 원 있어야 되는데?
그 남자가 가진 돈 말고 가능성과 결혼해 | 돈에 대한 철학이 분명한 사람이 최고야
건강한 창업정신으로 시작한 부부는 절대 안 망해
가난한 남자를 골라야 하는 이유
일하는 여자에게는 가난한 남자가 ‘딱’이야 | 아껴 쓸 돈이 있어야 아껴 쓰지
남자, 헐값에 사서 금값으로 키워라
그와의 일생은 장장 60년이야 | 주식평가액에 시어머니도 포함시켜라
심플한 남자의 말은 쿨 하게 다뤄
남자를 몰라 사랑에 울고 웃는 여자가 문제야 | 사랑 표현이 부족하다고 괜찮은 남자 걷어차진 마
남자의 사랑을 이해하려면 통역이 필요해
남자는 여자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 부부는 머리는 두 개에 몸통은 하나인 묘한 생명체

FAMILY
그 여자, 그 남자가 사는 법
부부는 최고의 파트너이자 전우 | 진짜 잘난 여자는 행복을 들고 서 있는 여자야
임신에도 치밀한 전략이 필요하다
승진하고 두 달 뒤에 임신해 | 자신 있게 배 내밀면서 직장 다니자
전 직원이 박수 치는 출산휴가 만드는 법
꿈꾸는 커리어우먼에게 쉼표는 없다 | 지혜는 커리어를 지켜주는 ‘최후의 무기’야
출산휴가는 내 인생의 특별한 찬스!
몸조리만 하지 말고 정신도 조리해 | 출산 후 다이어트, 자존심을 걸고 성공시켜라 |세상에서 제일 강한 여자는 너야
남자의 육아 나이를 키워라
육아는 본능이 아니라 훈련이다 | 남편 살리는 ‘정의로운 싸움’에 목숨을 걸어 | 육아 나이가 내 집안의 경쟁력이다
남편의 파트너십을 훈련시켜라
제발 ‘종 발상’을 버려라 | ‘파트너십 발상’만이 행복으로 가는 길
워킹맘의 아이는 더 강해야 해
엄마의 일을 공유하라 | 아이를 작은 어른으로 대접하라

MONEY
히스토리가 있어야 돈이 쌓인다
가짜 돈과 진짜 돈을 구별하라 | 머니 히스토리를 구축하라
숫자가 아닌 리얼 머니와 싸워라
사소한 습관이 거대한 돈을 만든다 | 돈도 말을 해, 들어봤어? | 돈에게 당하지 말고 돈을 부려라 |
돈은 결핍으로 사람을 가르친다
돈이 급해야 사람된다 | 내가 ‘여자 비아그라’가 되기까지
돈이 여자를 철들게 한다
엄마들을 강하게 만드는 돈 | 엄마는 절대 돈 앞에서 무릎 꿇지 말아야 해
이 세상 최고의 주식 종목은 너야
투자하지 않으면 절대 우량주가 될 수 없어 | 죽을 때까지 이자 받는 ‘셀프 이자 시스템’을 만들어라
외모도 자산이다 당당하게 키워라
열등감을 떼고 자신감을 붙여라
나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여행을 떠나라
여행을 떠나려면 ‘시스템’부터 가동시켜 | 당찬 여자의 여행은 뭔가 달라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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