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배려

어린이를 위한 배려

<한상복> 원작/<전지은> 글/<김성신> 그림 | 위즈덤하우스

출간일
2011-03-23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5 M
대출현황
YES24, 대출 1, 예약 0, 보유수량 5
지원 기기
PC,Android,iOS(phone,pad),Crema

책 소개

수많은 이들에게 ‘배려’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던 도서 『배려』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하였다. 일등만이 최고이며 경쟁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강요받는 요즘의 아이들에게, 함께 나누며 사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임을 보여주는 순수 창작 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배려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

자기 혼자만 똑똑하고 잘났다고 해서 모든 것이 내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며, 친구를 배려하고 가족을 배려하며 나아가 다른 사람을 제대로 배려하는 사람이야말로 정말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주인공 예나의 이야기를 통해 느낄 수 있다. 또한 부록 부분에서는 실생활에서 배려를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저자소개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원고와 성균관대 영문과를 나왔다. 91년 대학 재학 중, 친구를 따라 ‘시험 삼아 본’ 공채시험에 운 좋게 합격해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전한다. 신문사 재직 시절에 ‘시체 처리 전담반’으로 활약하기도 했다는 이색적인 경력을 지니고 있다. 서울경제신문과 이데일리에서 취재기자를 지녔다.경제통신사인 이데일리에서는 증권부 기자로 일했다고 한다. 그는 짧지 않은 12년간 기자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에 귀를 귀울였다. 한 때 서울 강남에서 벤처 관련 사업도 한 적이 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벤처 뒤집기』 라는 책을 펴낸 적이 있다.

『배려』는 너와 내가 경쟁하는 삶이 아니라, 함께 배려하며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공존의 길임을 보여주는 한국형 자기계발 우화라고 할 수 있다. 우화 형식의 자기계발서가 한창 인기를 얻는 요즘, 『배려』는 2006년 네티즌이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 『배려』의 주인공 위는 앞만 보고 무작정 달려온 현대인의 상징으로 위가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을 통해, 혼자만 잘사는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다. 기자 생활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 중 자신의 의지대로 인생을 이끌어간 사람의 공통점을 발견한 작가는 '타인을 대하는 자세'에 대한 그들의 공통점을 자기계발 우화로써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또한 수많은 이들에게 '배려'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어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며 사는 삶에 대한 깨우침을 얻게 한다. 또 다른 저서인 『재미』는 지루한 일상 속에서 자기성찰과 반성을 통해 행복의 에너지를 찾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여러 경험을 거치면서 작은 생각과 행동, 습관이 삶에 어떤 차이로 반영되는지 주목해왔고 인생에서 운이 차지하는 비중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훨씬 높다는 사실에 공감하게 되어 『보이지 않는 차이』 집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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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감동한 베스트셀러 『배려』의 아동판!

2006년 1월 한국형 자기계발 우화로서는 처음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수많은 독자들에게 ‘배려’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던 책 『배려』. 『배려』가 나오자 많은 독자들이 가족과 함께 읽었거나 혹은 읽을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어린 자녀들에게 배려가 뭔지를 알려주고 싶은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부모로서, 할아버지 할머니로서, 삼촌 혹은 이모로서 어린아이들에게 이 세상을 지혜롭고 슬기롭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는 간절한 염원이 담긴 바람들이었다. 그래서 나온 책이 바로 『어린이를 위한 배려』이다.

『어린이를 위한 배려』는 아이들에게 배려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를 일깨워주기 위해 나온 책이다. 이 책은 일등만이 최고이며 경쟁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강요받는 아이들에게, 함께 나누며 사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임을 보여주는 순수 창작 동화이다.

또한 어린 자녀들에게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시키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힘들어하는 젊은 부모들에게는 훌륭한 지침서가 된다. 아울러 왕따 문제, 친구 관계, 이성친구 문제, 학교 생활 등 실제 생활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토대로 해서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배려’의 의미와 필요성을 깨닫게 한다. 그리고 ‘배려’를 통해 갈등과 고민을 극복하는 지혜도 알려주고 있다.
자기 혼자만 똑똑하고 잘났다고 해서 모든 것이 내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친구를 배려하고 가족을 배려하며 나아가 다른 사람을 제대로 배려하는 사람이야말로 정말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의 주인공 예나의 이야기를 통해 절실하게 느낄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배려
또한 이 책의 부록 부분에서는 실생활에서 배려를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웃을 위한 배려, 친구를 위한 배려, 가족을 위한 배려, 그리고 나를 위한 배려 등 배려가 단순히 남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임을 알도록 해준다. 딱딱하고 어려운 설명이 아니라, 어떤 행동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인지를 실생활의 예를 통해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인다.

목차

어린이를 위한 가장 아름다운 마음

회장 선거
위기를 기회로!
수빈이의 실내화
고민을 들어 드립니다
친구 입장에서 생각해 봐
나를 믿어주는 친구를 위해
아빠와의 데이트
생각이 옳다면 결과도 옳을 거야
풀리지 않는 문제
엄마, 미안해요!
마음먹기와 실천하기
간절한 기도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편지
모두를 위한 배려

함께 해 보기 :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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