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야 공부다

미쳐야 공부다

<강성태> 저 | 다산에듀

출간일
2015-07-17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34 M
대출현황
YES24, 대출 0, 예약 0, 보유수량 5
지원 기기
PC,Android,iOS(phone,pad),Crema

책 소개

누구나 18시간 몰입하면 공신이 될 수 있다!
빠져나올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는 ‘몰입 공부법’
tvN 《진짜 공부 비법》에 방영된 ‘공신’ 강성태의 화제의 공부법


청소년과 수험생들은 경쟁에 쫓기듯 공부한다. 하지만 한 번이라도 몰입해서 공부하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 최대의 기량과 최대의 만족감으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하다. '공신' 강성태는 누구나 18시간 공부하면 한두 시간 공부하는 것쯤은 식은 죽 먹기가 된다고 말한다. 요컨대 18시간의 내용보다는 18시간을 견뎠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미쳐야 공부다』는 단 한 번이라도 몰입을 실천함으로써 진정한 공부의 즐거움을 깨닫고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궁극의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공부법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인생에는 달성하기 어려운 일은 없으며 공부라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롭고 위대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실제로 '18시간 공부하기'를 실천한 학생들은 '단 한 시간도 책상 앞에 앉아있기 어려웠던 내가 순수 공부시간이 10시간이 넘어간다''공부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뿌듯함이 채워졌다'라며 만족해하고 있다. 자신의 부족함과 열등감에 몸부림치던 아이들은 그 감정을 공부에의 열정으로 승화시켰다. 이처럼 이 책은 공부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청소년이 제대로 된 공부법을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 기출문제와 오답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소소한 공신 팁도 전수한다. 저자는 2001년 수능 전국 상위 0.01퍼센트 기록자이며 '공신닷컴'의 창업주이다. 지난 10년간 여러 공신들의 다양한 공부법을 비교분석해온 '공부법 전문가'이다. 공부법의 씨앗을 뿌려, 2000여명이 넘는 공신 멘토를 수확해왔다. 책의 맺음말에서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의 독자들이 공신 멘토가 되기 바란다"라고. 이제 당신도 공신이 될 수 있다.

저자소개

공신 혹은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공부의 천재. KBS 2TV 드라마 '공부의 신' 공부법 자문위원이자 MBC '공부의 제왕' 메인 MC로 활동한 강성태는 학생들의 학습 행태를 관찰, 분석하면서 효과적인 학습법을 제시해왔다. 학생들에게 공신 혹은 공부의 신으로 알려져 한때 네이버 검색 순위 1위까지 올랐건만 아직도 '평범한' 공대생이라고 우기고 있다. 2001년도 수능 전국 상위 0.01%인 그는 2006년 여름, 친동생인 강성영, 수능 전국 차석 육지후 등 8명의 학생들과 함께 공부를 신나게, 공부가 새롭다는 뜻으로 공신 사이트(www.gongsin.com)를 열었다. 순수한 대학생 모임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아이콘으로 성장한 공신은 이제 사회적 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 소셜 벤처 대회에서 2위를 수상한 그들은 대한민국 교육을 혁신해보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강성태 외에 8명의 공신들이 모여 자신만의 공부 전략을 담은 『공부의 신』과 MBC 「공부의 제왕」을 진행하면서 만난 학생들의 공부법 분석을 바탕으로 쓴『공부의 신 강성태의 공부혁신』이 있다.

  • 강성태 66일 공부법 개정판
    강성태 66일 공부법 개정판

출판사서평

“누구나 18시간 몰입하면 공신이 될 수 있다!”

‘공부 레전드’로 불리는 ‘공신’ 강성태는 원래 공부도, 외모도, 운동 실력도 그저 그런 유약한 아이에 지나지 않았다. 학창 시절, 열등감을 원동력으로 ‘18시간 공부하기’를 실천했고 그때의 경험은 그의 공부 인생을 180도 바꿔 놓았다. 이것이 ‘몰입 공부’다. 몰입 공부는 한계에 도전하여 혼신을 다한 노력 끝에 성공을 거둘 때, 또는 일정 기간 몰입하여 완벽하게 공부했다는 생각이 들 때 완성된다. 한 번만이라도 몰입해서 공부하면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고 최대의 기량으로 최고의 성과를 내면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책『미쳐야 공부다』에는 저자 강성태가 경험한 ‘몰입 공부’의 모든 것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공부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며 성장했는지,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얻었는지, 어떻게 스스로 공부법을 터득하고 실천해 나갔는지 등 공부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진지한 자세를 보면서 우리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저자는 “공부에 의욕조차 없었던 아이들이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몰입하게 만드는 공부법은 한두 가지로 설명하기 어렵다. 하지만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고, 확실한 변화를 부르는 공부법은 단연 ‘18시간 공부’다. 누구나 18시간 몰입하면 서너 시간 공부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처럼 느껴진다”고 말하며 몰입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나아가 시험이나 입시를 위한 공부는 물론이고, 공부 그 자체가 행복이 되고 자아를 실현하는 방법이 되는 ‘18시간 몰입하기’의 길로 안내한다. ‘18시간 공부하기’를 실천하는 데 있어 처음에는 18시간의 내용보다는 18시간 자체를 견뎌 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18시간은 일종의 한계점이다. 솔직히 내로라하는 공신들도 하루 18시간 공부는 쉽지 않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18시간을 견뎌 냈을 때의 성취감과 자신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18시간 공부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넘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껴 보는 것. 어느새 18시간 공부를 의식하지 않고 공부에 몰입하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 이것이 18시간 공부의 진짜 핵심이다.

『미쳐야 공부다』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단 한 번이라도 몰입을 실천함으로써 진정한 공부의 즐거움을 깨닫고 목표를 성취할 수 있기를 권한다. 한창 공부해야 하는 청소년은 물론, 대학생, 그리고 공부를 하거나 하고 싶어 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이 ‘18시간 몰입하기’는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다.

“한 번이라도 괜찮다. 한계를 극복하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신기한 건 단 1시간도 제대로 앉아 있지 못했던 제가 ‘18시간 공부하기’에 도전하고 난 후, 순수 공부 시간이 10시간을 넘어 가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하루 15시간을 책상에 앉아 공부하다니. 그것도 주말에…… 믿기지 않아요!”
“내 안에 공부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뿌듯한 자신감이 차올랐어요. 토요일마다 ‘18시간 공부하기’에 도전하려고요.”

강성태 저자가 말하는 ‘18시간 공부하기’를 실천한 학생들은 한결같이 위와 같이 말한다. 물론 많은 학생들이 시작도 하기 전에 공부에 대해 두려워하며 말했다. “가뜩이나 공부하기 싫은데 어떻게 하루에 18시간이나 공부할 수 있나요? 전 못해요.” 18시간이라는 무게에 질려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편견이고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었다. 18시간 공부는 어떤 특별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결코 아니다. ‘찌질이’였던 저자 자신이 해냈고, 공신닷컴의 수많은 평범한 학생들이 해냈다. ‘18시간 공부하기’가 학생들 사이에서 이렇게 널리 퍼져나갈 수 있었던 것은, 그것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 저자를 비롯한 많은 학생들의 직접 성취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미쳐야 공부다』는 무조건 노력하면 된다는 식의 구태의연한 설교가 아니다. 저자가 전하는 ‘18시간 공부하기’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공부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던 학생도 공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시험이나 입시를 앞둔 청소년들은 제대로 된 공부법을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 기출문제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오답을 왜 분석해야 하는지, 책 한 권을 어떻게 통째로 외울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지침을 얻을 수 있다. 일상 속에서 새롭게 공부해야 하는 일반인들은 단순히 시험을 위한 공부를 넘어서 공부 자체에 집중하는 진짜 공부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책『미쳐야 공부다』는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에게 공부의 재미를 선물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공신’ 강성태의 ‘공부자극’ 10계명

『미쳐야 공부다』는 공부에 대한 새로운 자극을 주는 동시에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모두 거머쥐게 하는 책이다. 책에는 저자의 치열한 공부 경험이 바탕이 된, 공부에 자극이 되는 글들이 빼곡히 담겨 있다. 곁에 두고 의지가 떨어질 때마다 잠깐씩 펼쳐 본다면 분명 효과가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수만, 수십만 명의 학생들이 경험했던 것처럼.

하나. 최선을 다했다는 말은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감동시킬 수 있을 때만 쓸 수 있다.
둘. 전교 1등 하는 친구가 징징대던가? 노력하는 사람은 말이 없다.
셋. ‘기회는 또 있잖아.’ 이런 말로 위로하고 싶지 않다. 한마디로 인생은 시험의 연속이다.
넷. 이 하루만큼은 나의 손에 달려 있다. 오늘, 그래, 오늘만큼은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다섯. 가능성은 믿어도 의지는 믿지 마라. 자기를 제어할 장치를 곳곳에 마련해 두어라.
여섯. 의심하지 마라. 그것 또한 공부의 중요한 능력이다. ‘할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실력이다.
일곱. 더하려 하지 말고 빼라. 한 권에 집중하라. 한 권을 그야말로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여덟. 성적에만 집착하지 마라. 집착할수록 진정한 공부와 멀어진다. 단 한 번만이라도 진짜 공부를 해 보라.
아홉. 공부를 하면 할수록, 집중을 하면 할수록 걱정이 사라지고 뿌듯함이 남는다. 행복감마저 든다.
열. 사람들은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하지 않는다. 실은 이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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